반포대교 야경

야간에 조명이 켜진 한강 다리와 도심

작년에 찍고 미처 올리지 못했던 반포대교를 올려본다.

날씨가 그다지 좋지 못해 사진이 애매하게 나와 올리지 않았던 것 같다.

밤의 고가도로와 강변 도시 야경

2008년 9월 반포대교에 무지개 분수라고 불리는 1.2km의 교량분수가 설치되었는데, 반포대교의 야경을 찍으면 이 포인트가 거의 반드시 들어간다.

분수가 가장 잘 잡히는 포인트는 남단에서 올림픽도로로 진출입하는 도로 앞이 아닌가 싶다.

한강 위 보라빛 조명 건물과 수면 반사

옆에 있는 세빛둥둥섬의 야경도 아름다운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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