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네 번째 세차

2018.09.11

부스 안 세차 중 회색 기아 니로 전면

6일만의 세차.

평일에 세차를 하면 세차장에 사람이 없어서 쾌적합니다.

조명 켜진 빈 세차 공간 여러 칸

크린한 세차장...

거품 입은 기아 니로 후면 유리

오늘도 평범하게 휠세정제 뿌리고 스노우폼을 뿌리고

평일에 세차를 했더니 부스를 전세낸 상태로 느긋하게 세차할 수 있어서 좋았다.

주말에 세차를 하면 많게는 다섯대까지도 기다리기도 하고 눈치도 보이는데 평일엔 한산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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