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27 Kanto
도쿄・칸토 여행 - 18. 힐튼 나리타 & 나리타 공항
힐튼 오다이바로 돌아와서 나리타 공항 행 리무진을 탔다. 표값은 스카이라이너보다도 비싸고 시간도 더 오래 걸리지만 호텔에서 공항까지 한 번에 데려다준다는게 포인트. 짐도 방에서부터 버스까지 알아서 실어줘서 이삿짐을 다섯개나 가지고 있었는데도 편하게 갔다. 한 군데 더 들러 사람을 태우고 수도고속도로로 들어가 오다이바를 떠난다. 막히는 걸로 악명 높은 수도고속도로지만 그래도 나쁘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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