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02 Japan
2023년 6월 2일, 일본 전국 여행
「재팬・레일・패스」가 죽었기에... 여행을 가 보려 합니다. 사라지는 홋카이도의 노선들을 타볼 예정입니다.
패스
20230602 Japan
「재팬・레일・패스」가 죽었기에... 여행을 가 보려 합니다. 사라지는 홋카이도의 노선들을 타볼 예정입니다.
20230505 Japan
JR패스 예약은 했지만, 어차피 센다이역에서나 바꿀 수 있고 센다이 공항선은 JR과 직결은 하지만 JR이 아니라서 센다이역까지는 스이카나 승차권을 사서 가야 한다. JR히가시니혼의 패스로는 공항선을 이용할 수 있지만 이것도 공항에는 교환소가 없어서 센다이까지 가야 하는 것은 마찬가지다. 역명판. 제3섹터 노선이지만 JR동일본이 출자했기 때문에 운영 체계나 역명판 등은 JR의 것이 거의 그대로이다.
20230329 Japan
이토이가와역으로 돌아왔다. 재래선 역사 뒤의 신칸센 역사가 웅장한데, 상업시설 같은 것은 편의점 정도를 제외하면 거의 찾아볼 수 없었다. 재래선 개찰구에는 JR 오이토선과 에치고 토키메키 철도 니혼카이 히스이 라인 안내가 같이 되어 있다. 신칸센 개찰로 들어간다. 이토이가와역에 서는 것은 하쿠타카뿐이다. 한 시간 간격으로 다니는 하쿠타카. 역명판과 시각표. 이토이가와의 산 쪽에 벚꽃
20230329 Japan
마츠모토역 앞에 나와 보았다. 크게 뭐가 있진 않고 역 건물과 상업시설들이 있다. 역 앞 거리의 모습. 전형적인 중소도시의 시내 모습이라는 느낌이다. 사람이 꽤 많았던 스타벅스 마츠모토역점. 카푸치노를 한 잔 사들고 역으로 향한다. 이번에 탈 열차는 미나미오타리행 특급 아즈사. 마츠모토역까지는 12량으로 운행하고 3량을 분리해서 9량으로 미나미오타리까지 간다. 아즈사 5호는 신주쿠발이니 도쿄에서
20230210 Tokyo
나리타공항의 2터미널역 이름은 공항 제2빌딩역이다. 네이밍 센스가 약간 이상하긴 하지만, 여기에서 스카이라이너를 타고 도쿄로 들어가 본다. 케이세이 스카이라이너가 들어온다. 그렇다고 합니다. 2025년 12월 13일부터는 차내 발권시 300엔의 수수료가 추가로 발생하니 가급적 표를 사서 타는 게 좋다. 정 시간이 없으면 티켓리스라도 사는 것이 좋다. 엑세스 신선 구간에서는 160km/h로 빠르게 논밭을
20221022 Japan
호텔의 캘리포니아 키친에서 양식으로 밥을 먹는다. 사실 양식은 살짝 아쉬웠던 게, 뷔페에서 대부분 먹을 수 있는 것들이긴 해서 살짝 아쉬웠지만 그래도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차려주는 것이 좋긴 하다. 오늘도 시나가와역으로 와서 도쿄역으로 가는 우에노토쿄라인에 탑승. 출근시간대의 우에노토쿄라인은 정말 혼잡하다. 시나가와의 역명판. 오늘의 열차는 E2계・E3계 병결의 야마비코츠바사. 2014년부터 도입된 신도색인데,
20220813 West Europe
융프라우요흐 투어를 마치고 하산길에 오른다. 내려가는 열차는 올라왔던 승강장에서 탑승하게 되어 있다. 왼쪽으로 하차, 오른쪽에서 승차하는 시스템이다. 아이거글레처역에 도착했다. 잠시 전망대에 나와 저고도 적응을 하고 내려간다. 내려오고 나니 구름이 하늘을 상당히 뒤덮어 아침 일찍 가길 다행이라는 생각을 했다. 여기에서 클라이네 샤이덱까지 융프라우 철도를 타고, 벵에른알프 철도로 갈아탄 뒤 그린델발트 터미널역으로
20220813 West Europe
융프라우요흐에 도착해 본격적으로 눈을 밟아보려고 했는데 너무 급하게 올라왔는지 운동하나 한 게 없는데 어지러움이 심해서 조금 쉬었다 가기로 했다. 실내에서 융프라우 산이 바로 보여서 밖에 나가지 않아도 구경은 할 수 있었다. 피크닉 금지가 붙어있던 카페테리아에서 잠깐 무언가 먹으면서 앉아 있으려고 들어가 보았다. 들어가 보았더니 웬걸 감자튀김 3만원이라는 엄청난 물가를 자랑하는
20220813 West Europe
숙소를 떠나 오늘의 목적지인 융프라우로 간다. 숙소를 나와 인터라켄 웨스트 역으로 가는길에 있는 아레 강의 물빛이 참 아름다웠다. 다만 살짝 늦어서, 열심히 갔지만 인터라켄 오스트로 가는 기차를 놓쳐버렸다. 역앞의 버스 정류장으로 가서 인터라켄 오스트로 가는 방법을 찾아본다. 호텔에서 준 Interlaken visitor's card로 인터라켄 내의 대중교통을 무료로 이용할 수
20200207 Japan
철도 이동거리: 6,934.1km 패스 효율: 648% (256,620엔어치 기차) JR 그린샤 패스 7일권: 79,200엔 숙박비: 91,519엔 식사: 94,711엔 간식: 36,572엔 패스 외 교통비: 55,195엔 데레 라이브 관련: 79,940엔 관광: 21,480엔 쇼핑: 24,966엔 기타: 5,878엔 이게 마지막일줄은 몰랐지만, 2년이 지난
20191019 Kansai
오늘은 김포 - 칸사이 대한항공 표를 발권한다. 일주일만에 대한항공을 다른 목적지로 두 편 연속으로 타는 경험은 처음인 듯. 푸켓을 갔다온 여독이 아직 풀리지도 않았는데 또 비행기를 탄다. 김포공항의 휴식처 스카이허브 라운지. 내부 공간이 협소한 탓에 줄을 서서 기다려 들어간다. 국내선 터미널은 커졌는데 국제선 터미널은 언제까지 조그맣고 낡은 터미널을 쓸 지 모르겠다.
20180306 Kanto
오늘은 휴일 외출 패스를 사 보았다. 에노시마만 가려면 신주쿠에서 출발하는 오다큐의 에노시마 가마쿠라 패스를 사는 편이 나은데, 저렴하기도 하고, 에노덴 패스까지 포함되어 있어서 한 장으로 커버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에노시마를 갔다가 기회가 되면 네부카와나 요코하마를 들를 생각이었기에 이쪽으로. 휴일에만 쓸 수 있는 패스인데, 생각없이 먼 곳으로 가 보기에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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