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14 Kanto
칸토 여행 - 1. 일본항공 JL90 김포 하네다 이코노미
오늘도 급식소부터 방문. 7:50 출발 비행기의 보딩타임은 7:20이라 상당히 빡세다. 공항에 6시 반에는 도착해야 하는 것이다. 저번에 JAL의 기내식이 식사로서 기능할만하지 않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에 평소에 잘 먹지도 않는 컵라면까지 해서 일단 배를 채워 본다. 오늘의 기재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보잉 787 시리즈의 이코노미를 2-4-2 배열(8열)
하네다국제공항
20230714 Kanto
오늘도 급식소부터 방문. 7:50 출발 비행기의 보딩타임은 7:20이라 상당히 빡세다. 공항에 6시 반에는 도착해야 하는 것이다. 저번에 JAL의 기내식이 식사로서 기능할만하지 않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에 평소에 잘 먹지도 않는 컵라면까지 해서 일단 배를 채워 본다. 오늘의 기재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보잉 787 시리즈의 이코노미를 2-4-2 배열(8열)
20230602 Japan
도쿄역에서 쇼핑을 좀 하고 돌아갈 때는 모노레일로. 공항쾌속을 타면 하마마츠쵸에서 3터미널까지 무정차로 단 13분 만에 갈 수 있다. 사실 JR패스를 들고 있으면 공짜인 이유가 더 크다. 모노레일에서 보이는 도쿄의 모습이 나빠진 기분을 조금이나마 회복시켜 준다. 퇴근시간이라 공항 직행임에도 사람이 꽤 차 있다. 출퇴근을 비행기로 하는 걸까... 하네다공항 3터미널에 도착. 빠른
20230602 Japan
라운지에서 나와 비행기를 타러 간다. 입구에는 예약한 편의 운항이 확정되고 탑승 수속까지 마친 손님만 라운지에 들어올 수 있다는 안내판이 있었다. 수속이 중단되면 출발 로비에서 기다려 달라는 내용까지 적혀 있는 걸 보면 오늘 공항이 좀 혼잡한 듯. 아니나 다를까 오늘 게이트가 세 번 바뀌었는데, 3터미널에서 짐을 부치면서 18번 게이트로 적어줬는데, 시큐리티
20230602 Japan
입국을 해서 국내선으로 환승을 하는 경우, 어느 나라나 그렇듯 짐을 들고 내려 세관을 통과해야 한다. 그렇기에 수하물 체크스루가 되지 않는데, 3터미널 입국장에는 국내선 환승객을 위한 짐 부치는 곳이 있었다. 이 부분은 꽤 괜찮았는데, 다른 터미널까지 짐을 끌고가지 않아도 되어 편리했다. 3터미널 인포메이션 센터에 가면 국제선과 국내선 환승객들을 위해 모노레일이나 케이큐선
20230602 Japan
새벽부터 택시를 타고 김포공항으로. 5시 50분이었지만 해가 이미 떴다. 체크인을 하고 출국수속까지. 오늘은 일본항공을 타고 간다. 김포에서 하네다까지 비즈니스, 하네다에서 메만베츠까지는 클래스 J로 수하물 연결은 안 되지만 두 구간 탑승권을 한 번에 받았다. 게이트는 38번, 라운지도 갈 수 있다. 클래스 J는 비즈니스 항공권은 아니라서 단독으로는 들어갈 수 없지만, 국제선 도착편이
20230329 Japan
하네다 제3터미널의 ANA 카운터. 면세점에서 기념품을 몇 개 사고 게이트로 가 본다. 콜라를 하나 사서 게이트로 간다. 처음 보는 게이트로 보내길래 뭔가 했는데 버스였습니다. 하네다 공항에서 버스는 처음 타 본다. 오늘의 기재는 767-381 ER로 레지넘버는 JA626A이다. 2012년 도입되어 탑승 당시 약 11년 정도 된 기재였다. ANA의 주력 기단 중
20230329 Japan
이번 여행 신세를 졌던 호텔 리라사레 도쿄. 하마마츠쵸는 야마노테선, 케이힌토호쿠선과 도쿄 모노레일의 환승역이 있어 도쿄 어디로든 나가기 좋고, 체크아웃 후 짐을 맡겨 두었다가 하네다까지도 한 번에 갈 수 있어 편리했다. 야마노테선으로 아키하바라에 가 본다. 요도바시 카메라 아키바점. 엄청 큰 유니클로가 생겼다고 해서 구경해 보았다. 다시 역으로. 츄오도리로 나와 본다. 항상
20230329 Japan
당일 끊은 항공권으로 일본에 가는 것은 처음인 것 같다. 체크인 완료. 오후의 출국심사는 한산한 편이다. 아시아나 라운지. ANA 비즈니스는 이쪽을 사용한다. 아시아나 라운지는 주기장 전망이 가능한 전망창이 있어 개방감이 좋다. 급발진해서 오늘 구매한 표. 자리는 비즈니스뿐이었다. 서울역에서 급하게 사온 JR패스. 이때까지만 해도 서울역 코레일 여행센터에서 JR패스 교환권을 팔았는데, 언제부터인가 팔지
20230114 Kanto
이제 정말 집으로 돌아간다. 시부야에서 야마노테선을 타고. 케이큐선 환승 통로를 지나 하네다행 열차를 타러 간다. 퇴근시간대의 시나가와역은 정말 사람이 많다. 대부분은 요코하마 방면 수요지만, 공항행도 꽤 많은 수요가 있다. 하네다공항행 공항급행. 공항쾌특이 오면 정말 빠르게 공항에 갈 수 있는데 출근시간이면 몰라도 퇴근시간에는 거의 없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출발층으로. 체크인을 완료하고 보안검색장으로
20230114 Kanto
코로나 끝나고 두 번째 도쿄 여행. 체크인 카운터는 꽤 비어 있었지만, 출국심사 줄이 길어 거의 1시간쯤 걸렸다. 아침 김포공항 국제선이 하네다행만 광동체 4기가 출발해서 많긴 하지만 이정도면 출국심사 구역만이라도 확장을 고려해야 하는 게 아닐까 싶었다. 스카이허브라운지는 이제 지난 여행때와 달리 영업 중이었지만 (이날이 재영업한지 4일차였다) 이미 출국장에 들어오니 8시가 되어버렸고,
20221022 Japan
아침으로 어제 스시 이노마타에서 포장해온 치라시스시를 먹어본다. 어제의 이쿠라의 감동은 여전했지만, 양이 많아서 둘이 먹기엔 너무 많았다. 하나만 사와도 되었을 뻔했다. 이번에는 택시를 타고 하네다 공항에 왔다. 약간 늦어버린 것도 있고, 시나가와 역까지 갔다가 또 케이큐를 타고 가기엔 시간이 좀 많이 걸릴 것 같아 택시를 탔는데 도쿄의 아침 교통 체증은
20221022 Japan
다녀온 지 4년만에 쓰기 시작한 여행기. 일본의 쇄국정책이 풀린 직후에, 정권에서 김포-하네다 노선 정상화를 해서 바로 예매하고 탑승했다. 김포공항 국내선은 코로나 시절에도 몇 번 왔지만 국제선은 정말 오랜만이다. 19년 10월 19일 김포 - 칸사이 대한항공 KE 737이 마지막 김포 탑승이었고 이날이 22년 10월 22일이었으니 꼬박 3년 하고도 3일만인 셈이다. 닫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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